
한국이 낳은 刻字 국제화의 선구자, 박명원(朴茗苑)
匠人 정신 하나로 刻書(각서, 서각, 각자)의 외길을 걸어온 지 반세기
대한민국 국위선양의 위대한 발자취
752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의 寶庫 !!
작품 「般若心經」 으로 마이니치 대상 수상
세계예술협의회 「평의원」(1995년) 선출
미국 아틀란타 올림픽기념전 각서계(한·일·중) 대표 출품 …
끝없이 높이 높이 올라간다고
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,
바로 그때, 그녀를 덮친 병마 …
그리고 마침내 이 책을 통하여 전하는 작가의 말
“저는 사랑에 빚진 자입니다.
산천이 두 번 바뀌고, 또 한 번 바뀐 지금까지.
저를 사랑해 주신 분, 너무나 오랜 시간이 지났기에
하늘나라에서 쉬시는 분들…,
일찍 소식 전하지 못한 자책감과 허물을 이 지면을
빌려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.
중국의 고우(古友)들께도 「나, 살아났어요!」 외치며
사랑의 빚 갚으러 달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.”
박명원 <국위선양 편>, 국배판, 양장, 752쪽, 정가 35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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